
그러나 단언하건대, 성경의 어느 곳에도 예수께서 오신 후에 두번째 구원의 기회를 받는 사람이 있다는 기록이 없다. 노아와 롯의 때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의 때에도 단 한번의 기회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의 마음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 인간이 고안해낸 교리이다. 다음의 성경절들을 주의 깊이 읽어 보라.
“보라 지금은 구원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다” 고린도 후서 6:2.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은혜의 시간의 끝).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재림과 함께 주어지는 성도들을 위한 보상)” 요한계시록 22:11-12. 모든 사람들에 대한 은혜의 시간은 재림 이전에 끝난다. 구원을 위한 은혜의 시간이 끝남과 함께 성령이 세상에서 거두어지며, 칠 재앙이 내리고 예수께서 재림하시는 것이 마지막 사건들의 순서이다.
“추수할 때(세상 끝의 예수 재림)가 지나고 여름이 다 하였으나 우리는 구원을 얻지 못한다 하더라”예레미야 8:20.
“불의한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로운 일을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요한계시록 22:11.
노아의 설교와 회개의 초청을 거절하였던 사람들에게 은혜의 시간이 끝났었던 것처럼, 소돔을 떠나라는 롯의 간절한 호소를 거절하였던 가족들과 소돔의 시민들에게 은혜의 시간이 끝났었던 것처럼, 마지막 시대에도 심판과 재림이 있기 전에 은혜의 시간이 끝난다.
이제, 독자들이 대답할 시간이 되었다. “휴거 당하지 못한 악인들에게 두 번째 구원의 기회가 주어지는가?”





